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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ook 10월호(Octo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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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한아시아 태국뉴스]10월 6일자 Covid-19 태국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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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자 Covid-19 태국 상황

금일(6일) 태국 보건부의 Covid-19 관련 발표자료 :

7


음주 운전으로 2 명 사망

1

금일 (6일) 새벽 4시 반 사뭇사콘(도)에서 오토바이트가 화물차에 부딪혀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 현장에는 화물차가 길가에 세워져 있었으며 화물차 뒷쪽으로 오토바이트 운전자 2 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친구 말에 따르면 사고 일어나기 전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그들이 음주 운전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위해 사망자들을 병원으로 옮겨 부검을 할 것이라 밝혔다. 


취한 사람은 이유 없이 공장 경비원을 총격

2

어제 (5일) 오후 8시 반 라용(도)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누군가가 이유없이 산업단지의 경비원을 향해 총기로 총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장 보안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공장의 경비원인 위타야(Wittaya)씨와 수틴(Sutin)씨는 오후 8시 10분쯤 공장 근무자들의 퇴근을 위해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문이 열리자 검은색 도요다 자동차가 공장안으로 들어왔고 술에 취해 운전한 듯 보였다고 진술했다. 경비원들은 신원을 확인하고 누구를 만나러 온건지 물어보기 위해 차창을 두드리자 갑자기 자동차의 창문이 열리며 경비원을 향해 총을 꺼내 총격하고 도망치다 공장의 액체 파이프 라인 차단하는 배리어(Barrier) 에 부딪쳐 차 앞부분이 심하게 손상되고 운전자는 다리와 머리가 골절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다행히 조준이 맞지 않고 발사한 총알들이 빗나가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운전자가 크게 다쳐 정확한 조사는 현재 불가능하며 운전자가 회복되는대로 경찰은 조사를 실시하고 차량 운전자에 대해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속도로 아래에서 운전 중 나무조각 날아와 창문에 박히다.

3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자신의 차량 창문으로 나무조각이 날아와 차 창문에 박힌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올랐다. 새벽 5시 7분쯤에 일어났으며 딘댕 고속도로 아래로 운전하다가 갑자기 나무조각이 차 유리를 향해 날아와 아주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다행히 나무조각이 깊숙히 박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험성을 알리고 운전시 주의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올렸다고 밝혔다. 


트레일러 트럭과 스쿨버스 부딫혀  9살 학생 사망

4

금일(6일) 오전 6시30분에 수판부리(도)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후 경찰과 구조대원들이 바로 현장으로 출동을 했다. 현장에는 큰 트레일러가 스쿨버스 가운데에 부딪힌 채  있었다. 안에는 6명의 아이들이 스쿨버스 안에서 울며 갇혀 있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모두 심하게 다쳤고 9살 아이는 현장에 사망했다. 50세 스쿨버스 운전자와 30세 트럭 운전자 모두  사고 당시 신호등 신호가 꺼져 있었고 교차로를 지나던 중 비가 많이 내려 다른 방향에서 차가 오는 것을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고로 보통 오전 7시부터 켜지는 신호등 신호를 오전 5시로 조정할 것을 주무 관계자들에게 요청하였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와 스쿨버스 운전자를 더 조사할 예정이다. 


폭우와 높은 해수로 인해 홍수 발생.

5

금일 (6일) 오전 7시 사뭇사콘(도)의 사뭇사콘 경찰서 앞에서30cm 정도의 물이 차올랐다. 주변의 교육기관과 관공서는 물의 양이 20cm 정도 차올라 시민들이 큰 피해를 입고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사뭇사콘 부시장인 칭차이 분쁘라컹은 보통 홍수가 났을 경우 비를 바다로 방출시켰지만 해수가 높아져 비를 바다로 방출시킬수 없게 됐기 때문에 홍수가 일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투구게 먹고 현기증과 구토 생겨 사망

6

지난 2일 푸켓(도)에서 태국인 여성이 투구게를 먹고 30분 후에 현기증과 구토가 생겼다고 밝혔다. 구토가 심하여 병원으로 가 검사를 한 후 집으로 돌아갔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점점 더 심해져 병원으로 이송 중에 사망하였다. 의사는 여성의 사망 원인으로 투구게에 있는 독이라고 밝혔고 투구게에는 독이 있으므로 투구게를 요리하는 방법에 대해 모른다면 먹지 말것을 당부하였다. 


상기 태국뉴스는 한아시아에서 번역 제공하는 것으로 무단 발췌를 금합니다. 허가된 사용자의 경우, 반드시 출처를 명시하여야 하며, 출처를 명시하지 않을 경우 사용허가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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