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 ㅜㅜ 요즘 저도 자주 하는 고민 이네요 ...
아직 어리니까 ... 크면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
아이가 자란다고 뭐든지 그냥 알라서 하진 않더라구요 ...
첨엔 아이를 나무라는 맘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아... 내가 아이를 저렇게 만들어놨구나 싶더라구요 ..
넘어지고 실수하며 배우는건데 전 아이가 넘어지거나 실수하는걸 믿고 기다려주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엔 아이를 제 맘에 가두고 채우려고하기보단 스스로의 세상을 만들어가는걸 지켜보려 합니다 ^^
비즈
내 아이도 스스로 하는 아이로 컸으면....
kapi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이럴 수도 저럴 수도...
pukuk
한국인 자녀들이 과보호속에 자라나서 다른 민족들과의 삶에 많은 문제가 드러나고 있지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세요.
세리강
세상 사는데 가장 필요한 건 무엇보다 인내심인것 같아요.
아이 키우는데도 그렇고
항상 참고 기다리면서 지켜봐주는것.
근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저요
이론상으로는 아는데..
막상 현실에 부딫치면....

좀더 나를 먼저 훈련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yooyoo
현실에서는 왜? 안되는걸까여?
나비야
울딸은 자기맘대로... 하고싶은건 혼자할수 있다고 하고 하기싫은건(정리하기) 혼자는 어려워서 못한다고하고...
그때그때 달라요^^;
모히칸
감사
mai
공감
계란
알면서도 속터져서 맘대로하고 마는 어른들의 습관이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고 볼수있지요~~하지만 저도 못하고 있다는 현실이~~
싸바이
무조건 믿어주고 격려해 준다..... 함 해 봅시다.
다롱
잘 읽었습니다
춘담
부모는 자녀들의 본보기며 거울이라는데 참~ 어렵네요. 자녀들로 인해서 부모가 많이 성장하는것 같습니다.
휘도리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라이나
아이를 키운다는 거 참! 어렵습니다...
블루파랑
ㄳㄳㄳㄳㄳㄳㄳㄳㄳ
shinee
잘읽고갑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sori
잘 보았습니다.
아이..참..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