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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미-해군-링컨호,-파타야-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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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링컨호, 파타야 정박 미 해군 구축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지난 2일 촌부리 램차방 항구에 도착했다. 링컨호는 오는 6일까지 정박할 예정이다. 파타야시는 파타야를 방문하는 수천 명의 미 해군 장병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방문기간동안 약 5천 명의 미 해군 병력이 중동 임무를 마치고 파타야에서 휴식을 취함과 동시에 보급품을 보충할 예정이다. 이들의 방문은 비수기인 파타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선원들은 관광, 여가활동, 레스토랑 등에서 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일 전
  • 118
[2026.09.03]-상원의원,-외국인-100%-법인-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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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원, 외국인 100% 법인 허용해야 태국의 한 상원의원이 외국인이 태국기업에 100% 투자할 경우, 100% 소유권을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녀는 현재의 소유권 제한이 태국 명의인 사용을 부추기고 부패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제안에 따르면 소유권은 실제 투자 금액을 반영하게 된다. 예를 들어 자본의 70%를 투자하는 외국인 투자자는 법적으로 70%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이것이 "회색자본"을 투명하고 합법적인 투자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태국이 명의도용기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상원의원의 제안은 큰 이슈를 몰고 있다. 뉴스출처 : PhuketX
  • 관리자
  • 2일 전
  • 106
[2026.09.02]-아속-터미널-21서-남성-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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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 터미널 21서 남성 추락사 지난 월요일 저녁 방콕 아속 터미널 21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에스컬레이터서 추락, 사망했다. 구조대는 4층에서 1층으로 남성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는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목격자들은 그가 4층에서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에 혼자 서 있었다고 말했다. 에스컬레이터가 반쯤 내려왔을 때 아래층으로 추락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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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무비자-체류기간-30일로-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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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체류기간 30일로 단축 지난 8월 31일부로 태국은 기존의 60일 무비자 정책을 폐지했다. 내무부는 "관광목적으로 태국에 입국하는 여행자가 비자 요건 없이 입국이 허용되는 국가"를 발표했으며 왕국내 30일 이내 체류라는 비자 면제 규정이 명시되어 있다. 새로운 조치에 따라 아래 국가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태국에 30일간 체류할 수 있다. 호주 오스트리아 바레인 벨기에 불가리아 부탄 브루나이 다루살람 캐나다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체코 공화국 덴마크 에스토니아 피지 핀란드 프랑스 그루지야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인도네시아 공화국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요르단 쿠웨이트 키르기스스탄 라트비아 리히텐슈타인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몰타 말레이시아 몰디브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오만 필리핀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세이셜과 모리셔스는 15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새 규정은 9월 15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4일 전
  • 259
[2026.08.31]-태국-여자배구,-올림픽-출전권-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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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자배구, 올림픽 출전권 획득 태국 여자배구팀이 지난 일요일 개최국 중국을 상태로 3-2로 승리하며 2026 AV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2028 LA 올림픽 출전권도 확보하게 되었다. 이는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 남자 축구팀이 출전한 이후 최초로 단체종목 올림픽 출전이다. 정부는 국가 스포츠 개발 기금을 통해 선수단에게 총 1176만 바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선수들은 각각 60만 바트, 스태프는 각각 84만 바트를 수령하게 되며 태국 배구협회는 252만 바트를 수령하게 된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4일 전
  • 118
[2026.08.28]-태국의-새로운-외국인-추방-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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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새로운 외국인 추방 규정 태국은 지난 27일 관보에 공공질서, 공중도덕 또는 공공의 안녕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외국인을 추방하는 내용을 게재했다. 아누틴 총리가 서명한 총리실 추방령 2569는 외국인을 추방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내무부장관은 외국인이 최종 형기를 마치고 석방된 후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추방을 명할 수 있다. - 태국에 불법으로 입국했거나 체류한 경우 - 불법으로 일한 경우 - 불법으로 사업을 운영한 경우 - 위조되었거나 위조한 정부 문서를 사용한 경우 - 5년 이상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지른 경우 - 그러한 범죄의 주범, 선동자 또는 공범인 경우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313
[2026.08.27]-"다른-여자가-좋아"-고백한-애인-폭행한-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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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가 좋아" 고백한 애인 폭행한 여성  49세 태국 여성이 41세 스코틀랜드 남자친구가 술집에서 일하는 여성을 좋아한다고 고백하자 유리잔과 음료병으로 그를 폭행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식당 안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외국인 남성을 발견하고 응급조치 후 그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용의자 프랭은 경찰이 도착했을 때도 여전히 화를 내고 있었으며 자신이 피해자의 여자친구이며 4년간 교제했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최근 다른 여자와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을 알고 이를 추궁했으며 추궁과정에서 남자친구가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고 말하자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259
[2026.0826]-CP,-고속철도-계약-종료-요청-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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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고속철도 계약 종료 요청 재확인 CP그룹은 태국 3개 공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사업 계약해지를 재확인 하는 서한을 재발송했으며 시리퐁 교통부 차관은 모든 이해 당사자가 9월 중 주요 쟁점을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CP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업인 아시아 에라원은 앞서 사업계약 해지권을 행사하겠다는 서한을 태국 국영철도에 전달했다. 국영철도는 서한을 철회하도록 요청했으나 CP는 계약 해지권을 행사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하는 서한을 다시 제출했다. 시리퐁 차관은 "민간 부문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는 법적 협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계약 해지는 국가와 민간의 상호합의, 묵시적 해지, 법원의 명령, 정부의 해지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CP는 계약 수정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계약은 프로젝트 건설 완료 후 대금 지급이 시작되나 CP는 건설 진행 상황에 따라 대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을 원하고 있다. 시리퐁 차관은 이러한 변경은 실질적으로 어려우며 국가가 손실을 보지 않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69
[2026.08.25]-중국여성-납치혐의로-태국인-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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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성 납치혐의로 태국인 체포 방콕에서 중국 여성을 납치해 손을 묶고 눈을 가린 채 매솟 국경지역으로 끌고 간 혐의로 태국인 남성 4명을 기소하고 구속을 요청했으며 용의자 모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납치된 중국인 여성은 차량이 속도를 줄인 뜸을 타 뒷문을 열고 탈출했다. 손이 묶인 여성은 탈출 후 인근 상점으로 도망쳐 도움을 요청했다. 중국인 여성은 싱가포르 여행 전 태국에 방문했으며 비행 중 만난 여성이 태국에 중국인 친구가 있다며 소개시켜 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국경지역에 있는 사기범죄단지에 피해자를 인도하려 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사주한 사람이 누구인지 다른 연루된 사람은 없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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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벤자시리-공원서-남성-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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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시리 공원서 남성 사망 방콕 벤자시리 공원에서 한 남성이 폭행을 당한 후 연못에 던져져 사망했다. 통로경찰은 지난 21일밤 한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목격자들은 두 남성이 연못 근처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한 명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후 다른 한 명은 의식을 잃은 남성을 연못에 던진 후 도주했다. 구조대는 연못을 수색해 신원미상의 남성 시신을 수습했다. 다음날 경찰은 타위삭 판감을 체포했다. 그는 물어 던질 당시 그는 의식이 있었으며 단지 그가 흥분상태였기에 흥분을 가라앉히게 하려는 의도로 연못에 던졌다고 진술했다. 공원 경비원은 그들이 인근 노숙자로  노숙 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사이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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